|
개그프로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오봉이' 한승훈이 '게이 루머설'과 성추행을 당했던 경험 등을 밝혔다.
최근 tvN 'ENEWS'와 인터뷰를 가진 한승훈은 여자보다 더 여성스러운 외모와 말투를 연기하는 캐릭터로 인해 '동성애자'로 종종 오해를 받곤 했다고 털어놨다.
한승훈은 "30대 남자 팬에게 꽃다발과 함께 사랑 고백을 받은 적이 있고 어떤 남자로부터 성추행도 당했다"라고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 사람은 네가 여자였다면 진짜 내 이상형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한승훈은 '게이 루머설'이 사실인 것처럼 일파만파 퍼지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그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말할 수 없이 심했었다"고 전했다.
한승훈은 SBS '웃찾사'에서 놀이동산 직원 오봉이로, 드라마 '스타일'에서는 패션매거진 에디터 곽재석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한승훈이 솔직히 털어놓는 인생이야기는 10일 밤 9시 'tvN ENEWS'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