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는 기관의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4.81P 상승한 525.01P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통신방송서비스, 인터넷,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통신장비, 정보기기, 반도체, IT부품, 음식료, 담배, 금속, 일반전기전자, 금융업종 상승했고 오락,문화, 섬유의류, 화학, 비금속, 출판,매체복제, 운송, 의료정밀기기 업종은 하락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 중에서는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웅, 소디프신소재, CJ로쇼핑, 셀트리온, 동서, 네오위즈게임 등은 하락했다.
개별종목으로는 마스크 생산업체인 오공이 4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대봉엘에스도 관계사가 자회사의 손소독제를 판매소식으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모 투자증권의 '10월 차스닥 출범 영향 점검' 보고서에서 차스닥 출범의 최대 수혜주로 꼽힌 파인디앤씨도 상한가를 기록했고 대륙제관, 원익, 솔본, AP시스템, 퓨처인포넷 등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6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파루는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으로 2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오늘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20종목을 포함해 308개, 하락종목 수는 하한가 8종목을 포함해 61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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