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최고 맞선 장소는 어디일까?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에 따르면 3지망까지 서울 시내를 맞선장소로 선택한 회원 719명을 조사한 결과 이중 305명(42.4%)이 강남역 일대를 가장 선호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어디든 상관없다는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125명(17.4%)으로 뒤를 이었고 세 번째로 90명(12.5%)이 종로를 택했다.
다음으로 비슷한 권역인 신촌 47명(6.5%), 홍대 23명(3.2%)를 선택해 서울의 대표적인 맞선 장소 5걸에 들었다.
이 밖에 일부가 압구정, 잠실, 대학로, 사당, 목동, 명동 등에서 만남을 원했고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광화문, 영등포 등지는 맞선 장소에서 서서히 퇴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드힐스 매칭팀 이연주 팀장은 “과거 맞선은 주로 호텔을 많이 이용했지만 외부 노출과 비용 부담 때문에 최근에는 실속형 맞선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특히 교통이 편리하고 중저가 레스토랑이 많은 강남역 일대가 가장 선호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