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연이은 사업 대박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박수홍의 쇼핑몰 '뉴욕스토리옴므'는 가을 신상품으로 클래식한 더블버튼, 싱글버튼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는데, 지난 5,6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스타일'에서 잡지 에디터들이 트렌치코트에 관한 에피소드가 방송에 나간 뒤 박수홍 쇼핑몰을 찾는 방문자 수가 30% 급상승했기 때문이다.
지난 2007년 12월에 론칭한 쇼핑몰 '뉴욕스토리옴므'는 박수홍이 직접 기획부터 생산까지 참여한 브랜드로20~30대 남성을 타켓으로 한 아웃트로(outro: 비즈니스와 야외활동이 모두 가능한 가볍고 활동성이 좋은 룩) 스타일을 지향하는 심플하면서도 댄디한 세미 비즈니스 룩을 선보인다.
올 가을 신상품으로 출시한 트렌치코트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엉덩이를 가리는 하프길이와 더블버튼과 싱글버튼 두가지 형태로 나누어져 있으며 면소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편안하고, 면팬츠, 정장팬츠 모두 코디가 가능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출시했다고 쇼핑몰 한 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박수홍 측 관계자는 "박수홍씨는 방송활동과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틈틈이 자신의 쇼핑몰과 해외 패션 사이트를 모니터링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봐왔다"며 "박수홍씨는 트렌치코트가 좋은 반응을 일으켜 깜짝 놀라며 쇼핑몰이 잘 되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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