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 앨범 ‘사랑비’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김태우가 god의 멤버들과 함께 파주 숙소를 찾아간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그들의 특별한 장소를 물색하던 중 god 멤버들이 결성되고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장소로 전 숙소를 선택 하게 되었다고 한다.

데뷔 전부터 멤버들이 함께 숙소 생활을 하던 그들에게 숙소는 god 활동 당시에도 화제의 장소로 떠올랐던 곳이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이 없었던 곳이기도 하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주변의 변화된 모습이 10년이라는 시간을 나타낼 뿐, 예전 god의 숙소만큼은 변하지 않은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 있어 멤버들과 함께 지난 추억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추억에 장소에서 그들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1집 이 후 해체 위기’와 어려움을 딛고 나온 2집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등의 성공과 그들의 그 당시의 끈끈했던 멤버들간의 우정 그리고 팬들과의 추억 스토리 등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이어진 멤버들간의 폭로전이 예고편을 통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촬영에 함께한 태우, 호영, 데니는 god의 히트곡인 '어머님께'와 '촛불하나'를 환상적인 라이브를 선사해 오랜만의 god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날 출연한 god 멤버들은 현재 호영은 뮤지컬 배우로, 데니는 연기자로 준비 중이며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태우는 정규음반 T-VIRUS의 ‘사랑비’라는 곡을 발표하며 음반발매 이틀만에 소리바다와 벅스뮤직에 1위를 하는 등 온·오프라인의 핫이슈로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멋진 세 남자의 모습은 SBS '절친노트'를 통해 11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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