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메릴린치는 현대차 종목이 여전히 저평가 됐다고 지적했다.
BOA메릴린치는 15일 현대차[005380]의 주가가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며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5천 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BOA메릴린치는 소나타 YF가 메가히트가 될 것이라며 연간판매량이 5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BOA메릴린치의 현대차에 대한 낙관적 인식은 이같은 매출 향상과 세계시장에서 현대 브랜드에 대한 인식제고를 근거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에서 현대차의 판매에 제동을 거는 것은 생산능력 밖에 없기 때문이며 현대차의 깜작실적(어닝서프라이즈)는 계속 될 것이라며 현대차가 동종업계 경쟁사들에 비해 평가절하 돼 있다는 판단이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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