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채원의 출산 후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임채원은 최근 새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자신의 미니 홈피에 게재하며 컴백을 알렸다.
결혼 후 첫 아이를 출산한 지 20개월이 지난 후의 모습을 공개한 임채원은 사진 속에서 완벽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임채원은 임신 당시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평소보다 몸무게가 20kg이 늘어 출산과 산후 조리를 마치고도 배우로 복귀하기에는 몸이 너무 불었기 때문. 하지만 출산 후 등산과 헬스클럽에서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임신으로 찐 살을 모두 뺐다.
몸매관리 덕에 임채원은 최근 드라마에도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현재 MBC 아침드라마 '멈출 수 없어'에서 타로 카드에 심취해 있는 엉뚱하고 발랄한 노처녀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임채원은 또 철저한 관리로 건강한 모습을 유지, 국민건강보험 홍보CF 모델을 6년 연속 맡게 됐다. 최근 배우 임현식, 아나운서 정미선 오상진 등과 함께 건강보험 홍보 CF를 촬영한 임채원은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작하는 홍보CF에 6년 연속 모델이 돼 활동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