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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에서 포미닛으로 돌아온 현아가 UN 김정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현아(17·본명 김현아)는 UN이 데뷔한 2000년부터 김정훈의 팬으로 활동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김정훈 팬클럽 회원이기도 한 현아는 최근에도 김정훈의 근황 등을 체크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고.
특히 현아는 최근 김정훈의 매니저가 선물한 솔로 미니앨범 ‘눈에 밟혀서’ CD를 건네받고 화들짝 놀라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정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아가 김정훈의 팬클럽에 가입한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최근에서야 알게 됐다"며 "UN으로 활동할 당시부터 지금까지도 열혈 팬이라고 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현아는 걸그룹 멤버 중 가장 섹시한 멤버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발표한 포미닛의 '뮤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현아가 '열혈팬'으로 밝힌 UN의 김정훈은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지난 1일 군 입대 전 녹음을 마친 미니앨범을 3년 6개월 만에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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