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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이 다이어트로 '1석2조'의 효과를 있다.
히트곡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로 '시건방춤'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한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가 지난 13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인 14일 새벽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광고 촬영은 여성 다이어트 전문업체인 '쥬비스'의 전속 모델 촬영으로 최근 브아걸 멤버중 미료는 몸무게 6kg을, 다른 멤버들 역시 평균 4kg 이상의 체중을 각각 감량하며 이슈화돼 쥬비스와 1년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쥬비스 측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기존 걸그룹에 비해 차별화된 음악과 패션 그리고 가창력까지 갖춰 1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모델로 선정한 이유로 들었다.
또한 "너무 말라서 건강하지 않은 이미지가 아니라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건강한 이미지가 쥬비스와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브아걸은 이번 광고 촬영에서 기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웨딩드레스, 한복, 학사모, 교복, 파티복 등의 의류를 갈아 입으며 다양한 광고 콘셉트로 진행됐다. (사진=쥬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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