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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그동안 일본에서 입원, 치료을 받았던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15일 퇴원한다.
김현중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김현중의 몸 상태가 많이 호전돼 병원으로부터 퇴원해도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15일 퇴원해 16일 귀국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현중은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신종플루가 완치됐다는 병원의 서류도 가져올 예정이라고.
앞서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벤트를 연 이후 7일 고열로 병원을 찾았던 김현중은 검사 결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김현중은 향후 치료와 회복을 병행하며 당분간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김현중의 완전한 회복 여부에 따라 그룹 SS501의 정규 앨범 발매시기를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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