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의 현아가 가수 김정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UN이 데뷔한 지난 2000년부터 김정훈의 팬이었던 김현아는 김정훈의 팬클럽 회원이다.
특히 김현아는 요즘에도 김정훈의 근황 등을 체크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
또한 김정훈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현아는 김정훈이 최근 발매한 데뷔앨범 '눈에 밟혀서' CD를 매니저로부터 건네받고 매우 기뻐했다.
한편, 현아는 최근 발표한 포미닛의 '뮤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정훈은 군복무 중이며, 군복무 중임에도 국내서 앨범 판매 2만 장을 기록하고 일본에서 사진전 등을 개최하는 등 한일 양국에서 변치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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