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얼짱’ 천영래가 이번에는 얼짱 천사로 변신한다.
연극 ‘그남자 그여자’, ‘강풀의 순정만화’, ‘커피프린스 1호점’ 의 제작사인 가을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도플 헌터’에서 천사 ‘K’를 맡게 된 것.
‘도플헌터’는 판타지 미스터리 장르로, 소설가인 주인공이 작품 구상을 위해 시골 할아버지 댁에 내려가, 그 곳에서 도플갱어들을 만나고, 이들로부터 자신을 구해준 ‘K’에게서 돌아가신 줄만 알았던 할아버지가 블루 엔젤족의 대 천사장이라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이로 인해 겪게 되는 기이한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천영래는 극중 대천사장 ‘미카엘’의 호위대장 ‘K’ 역을 맡아, 모델 출신다운 큰 키와 샤프한 외모를 살려, 냉철하지만 인간을 위해 헌신적으로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천사를 연기할 예정이다.
‘도플헌터’는 연극 ‘그남자 그여자’, ‘강풀의 순정만화’,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제작기획한 가을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을 맡고, 추상욱, 민병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9월 초 크랭크인 했다.
촬영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먼저 제작된 도플헌터 시즌 1의 에피소드 세 편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후, 내년 초에 나머지 에피소드를 인터넷과 케이블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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