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발리세인트 레지스 리조트, 지진피해 없어 관광객 발길 지속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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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에 위치한 타시카말라야(Tasikmalaya)서부 142km 지점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하여 45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으나 “발리의 누사두아 지역은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고 현재 관광객들의 발길은 예전과 다름 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현지 세인트 레지스 리조트 세일즈 디렉터인 ‘카주미 나리타’가 16일 전했다.

지난해 9월 발리에 오픈한 7성급리조트 ‘세인트 레지스 발리’(http://Stregis.com/bali)는 불가리, 아야나 호텔을 능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아름다운 ‘발리 누사두아’ 해변에 위치해 있으며 총 공사비만 8천만 달러나 소요된 럭셔리 리조트 중의 하나이다.

지난 7월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의 화보촬영이 있었으며 그후로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찾고 있다는 것이 리조트 측 전언이다.

총 객실 123채로 79실의 스위트룸과 42채의 빌라, 2채의 스트랜드 레지던스로 구성되어 있는 이 리조트는 아름다운 해변과 발리의 문화를 상징하는 화려한 리조내 장식들이 섬세한 미학과 건축학적으로 만나 7성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애썸투어는오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발리세인트 레지스 리조트를 이용하는 허니문 고객에 한하여 3개월 전 예약 시 10만원, 5개월 전 예약 시 15만원 커플할인 이벤트를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선착순 200커플에 한하여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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