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M.C the MAX)의 제이윤(25·본명 윤재웅)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한다.

미국 시민권자인 제이윤은 17일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훈련을 마친 후 마포구 시설관리 공단에서 근무하게 된다.
제이윤은 당초 현역으로 입대할 계획이었으나 작년 공연에서 무대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부상을 입고 애초 계획과는 달리 공익근무로 대체 복무를 하게 됐다.
이로써 엠씨더맥스는 지난 6월 25일 멤버 이수의 군입대를 시작으로 전 멤버가 전원 군복무에 들어가게 됐고, 모든 멤버가 전역하는 오는 2011년 컴백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스페셜 앨범 'Rewind & Remind'를 발매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제이윤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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