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은 중국과 홍콩 주간 전망으로 약세 요인이 우세하다며, 조정을 예상했다.
21일 이머징 마켓의 불안정과 약세 영향으로 국내증시에도 황사를 뿌리지 않을까.
상해종합지수가 3,000p를 강하게 돌파할만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투자심리 약화, 물량증가 우려 재확산으로 약세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폐막된 4중전회(中全會) 결과는 시장 기대에 못 미치나 새로운 해석이 더해져 단기 호재가 될 가능성이 있어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이다.
홍콩시장은 선진국 시장 강세, 수급 개선 등 강세 재료가 있지만 연중 신고가 경신에 대한 부담이 있는 가운데 본토 시장 약세의 영향으로 상승세가 둔화 또는 기간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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