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본명 박재범)이 2PM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솔직히 고백했다.

재범은 21일 오후 6시 7분께 공식 팬카페 HOTTEST에 '여러분'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글을 남겼다.
재범은 이 글에서 "여러분, 제가 떠난 이유가 있는데 진영 형이랑 2PM 애들은 가족이나 마찬가집니다"라면서 "이 힘든 시기 동안 계속 제 곁에 있었습니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재범은 "벌써 너무 힘든데 제발 더 힘들게 만들지 말아 주세요"라고 간절히 당부했다.
또 재범은 "너무 걱정시켜 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앞서 2PM 팬들은 '리더 박재범의 탈퇴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며 6인 체제 2PM에 대한 전면 보이콧을 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유투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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