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목재, 박람회서 대형 현수막 설치
9월12일에서 16일까지 안산시에서 개최된 ‘2009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가압식 방부목 전문생산업체인 정해목재방부산업(대표 남궁문학)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침전 방부목의 위해성을 알리는 현수막을 대형 애드벌룬에 띄워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남궁문학 대표는 “침전 방부목의 문제점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애드벌룬을 설치했다”며 “방부목의 문제점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리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방부업계 전체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해는 또 박람회 기간 동안 현수막과 함께 가압식 방부목과 침전 방부목을 비교 전시해 소비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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