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베네통의 4번째 그린 캠페인은 ‘Green Recycle’이다.
‘Green Recycle’ 스토리로 전개되는 ‘Re-bag’ 캠페인은 아이들의 입지 않는 헌 옷과 베네통의 자투리 원단을 이용하여 재활용 가방으로 만들어 다시 사용하자는 환경 캠페인.

아티스틱한 터치와 칼라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인지도를 굳힌 오연경 씨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United Colors of BENETTON이라는 메시지를 글로벌 키즈 일러스트로 유니크하게 표현하여, 환경 디자인 그룹 ‘에코파티메아리’와 핸드메이드 제작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특별한 가방,세 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가방, Re-bag으로 재탄생된다.
가방의 앞쪽은 베네통의 글로벌 한 이미지에 리사이클링 테마를 6대륙 아이들의 이미지와 재활용 원단을 활용해 아이들의 옷과 이니셜을 패치, 디자인하여 위트있게 표현되고, 뒤쪽은 일러스트로, 타이틀 I’m a Re-bag과 리사이클링 심벌, 베네통 로고가 심플하게 디자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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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역 배우 전민서 문메이슨(왼쪽부터) |
베네통 그린캠페인은 화려한 셀럽의 참여로도 유명한데 이번4차 Re-bag 캠페인에는 아역탤런트가 함께했다. 현재 여느 성인연기자들 보다 바쁘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사랑, 전민서, 김수정, 문메이슨, 정윤석, 차재돌, 주혜린, 박준목, 김유정 그리고 영화 ‘해운대’와 cf ‘탕수육 소년’으로 유명한 천보근까지 유명 아역 셀렙들이 함께했다.
이들의 헌옷을 이용해 디자인한 Re-bag은 10월 전시회와 베네통 홈페이지(http://www.012benetto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베네통의 4번째 그린 캠페인 ‘Green Recycle’ Re- bag은 9월 12일부터 베네통 전국 매장에서 응모,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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