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온두라스로 돌아온 마뉴엘 셀라야신수연 기자기사입력 2009.09.23 11:21 3개월 전 쿠데타로 축출됐던 마뉴엘 셀라야 전 온두라스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 소재 브라질 대사관에서 지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시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베네통 캠페인 GREEN RECYCLE ‘Re-bag’, 전민서 등 아역 대거 참여다음 기사청문회에 목타는 정운찬 총리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