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억’을 상영해 주는 특별한 영화관이 있다?
새로운 소재로 중무장한 2009년 업그레이드판 <두드림러브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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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박경록, 이나영, 지니, 박일곤, 지상록 |
2008년 시즌1에 이어 2009년 9월, 연인들을 유혹하는 계절 가을에 돌아온 러블리 뮤지컬 <두드림러브 시즌2>는 지난 시즌보다 한 차원 높은 소재로 다시 찾아왔다. 지난 시즌에는 단골 레스토랑에서 웨이터가 제안한 특별한 서비스로 과거의 사랑 기억을 되살렸다면 이번에는 ‘추억의 영화관’이라는 공간적인 설정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액자식 구성을 택하며 더욱 명쾌하게 풀어냈다. 우연히 찾아 들어간 영화관에서 주인공 명훈은 관람료 대신 자신이 간직했던 ‘사랑의 기억’을 제공하고 그 기억을 스크린을 통해 다시 보게 된다는 스토리로 재구성된 <두드림러브 시즌2>. 이러한 설정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사랑에 대한 판타지를 제공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남자 주인공인 명훈은 시즌1과 같은 삼류 뮤지션 캐릭터이지만 여자 주인공인 수희의 경우 영화기획자라는 캐릭터 설정으로 변화를 주어 소재와 더욱 밀접한 연관을 갖게 되었다.
첫 만남, 연애, 결혼, 갈등, 이별 등 두 남녀가 만나서 벌어지는 상황들은 지극히 일상적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드림러브 시즌2>는 잊고 있었던 사랑에 대한 새로운 기억과 상상치도 못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게 하는 사랑의 타임머신, 사랑의 마법상자와 같은 역할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09년 <두드림러브 시즌2>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로맨틱 뮤지컬계에 확실한 흥행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시즌1에 이어 <드림걸즈> 주역인 뮤지컬 배우 김소향,
드라마 쾌걸춘향 OST ‘자유로와’의 여성로커 지니, 더블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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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소향, 지니 |
시즌1에 박시범, 김소향을 필두로 러브스토리를 만들어갔다면 이번 <두드림러브 시즌2>의 캐스팅은 보다 신선하며 여성 캐릭터의 경우 더욱 파워풀해졌다. 2009년 화제작이었던 <드림걸즈>에서 가수의 꿈을 꾸는 ‘로렐’ 역으로 열연한 데 이어 11월 공연예정인 황정민, 박건형 주연 <웨딩싱어>에서 줄리아(방진의 분)의 친구인 ‘홀리’ 역을 맡아 명실공히 뮤지컬 흥행배우 반열에 오르고 있는 배우 김소향이 다시 한 번 시즌2로 돌아왔다. 초연 당시 국내 창작뮤지컬에 대한 본인의 열정을 피력하며 <두드림러브>에 대한 열의를 보였던 김소향은 이번 <드림걸즈> 이후 휴식을 취하려던 자신의 일정까지 변경하며 <두드림러브 시즌2>의 합류를 결정했다.
또한 더블캐스팅된 뮤지컬 배우 ‘지니’는 대중들에게는 인기드라마 ‘쾌걸춘향’ OST 삽입곡인 ‘자유로와’를 부른 여성 로커로 잘 알려져 있다. 당시 얼굴이 알려지지 않아 대중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던 그녀는 뮤지컬 <겨울연가>, <위대한 캣츠비>, <뮤직 인 마이 하트>, <기쁜 우리 젊은 날>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대중들에게 한걸음씩 다가섰다. 그녀는 이번 <두드림러브 시즌2>의 주인공 ‘수희’ 역을 통해 ‘뮤지컬 배우 지니’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고자 한다.
또한 그녀들의 파트너로 신인배우 박일곤이 캐스팅되어 환상의 트라이앵글 구조를 완성시켰다. 박일곤은 2006년 ‘고니야’라는 이름으로 가수활동을 통해 다수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후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슈샤인 보이>로 연기력은 물론 각종 CF와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훤칠한 외모까지 선보여, 뮤지컬계에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차세대 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2009년 문화관광부 주관 ‘꿈꾸는 문화열차’ 공연작으로 선정되어 전국투어!
뮤지컬 소재를 모태로 영화, 드라마 등 엔터테인먼트 소재발굴 착수! 해외판로 모색!

뮤지컬 <두드림러브>는 2008년 서울 초연 이후 부산 공연과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등 시즌2를 향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지난 2008년에는 문화관광부와 한국연극협회가 주관하는 ‘꿈꾸는 문화열차’ 전국투어 공연작에 선정되어 강원, 충북 등 전국의 문화소외지역과 장애우들의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공연을 펼치는 등 꾸준한 무대 공력을 쌓았다. 특히 제작사인 ㈜스컹크웍스는 본 컨텐츠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로 본격 활용하고자 사전 기획하여 영화, 드라마, 소설 등의 소재로 제안, 기존 뮤지컬들이 원작을 활용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컨텐츠 개발라인을 구상 중에 있다. 국내 창작뮤지컬 특성상 비싼 해외 저작료를 지불하지 않고 참신한 소재로 관객들의 교감을 시도하기 위해 노력하는 뮤지컬 <두드림러브>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소재발굴과 기획으로 해외 역수출을 꾀하는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두드림러브 시즌2>는 ‘사랑의 기억’, ‘추억을 상영하는 영화관’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함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액자식 구성, 소극장 무대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송쓰루 형식에 장소영 음악감독만의 색깔이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뮤직넘버,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보유한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중무장하여 2009년 가장 주목 받는 로맨틱 뮤지컬로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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