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반등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10.83P 내린 1708.05P를 기록하고 있다.
뉴욕증시가 달러약세와 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에 등에 힘입어 오름세로 마감했지만 코스피 지수는 단기급등 피로감으로 하락하고 있다. 미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경기전망과 G20 정상회담에서의 출구전략 논의 등을 앞두고 경계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기관이 천억 원 이상 순매도하고 있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한데 힘입어 낙폭은 제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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