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 falls in love with JungAhn
드라마 '열혈장사꾼'을 통해 돌아온 채정안이 최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모델로 활동중인 DHC의 F/W(가을/겨울) 지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지면촬영의 콘셉트는 ‘Soft Lyricism’과 ’Affluent Glittering’으로, 그녀 자체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이 콘셉트에 딱 맞아 떨어졌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스킨케어 촬영에서는 채정안의 도자기 같이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가 유난히 돋보여 클로즈업 컷이 많았으며 촬영장 스태프들은 한결같이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만큼 동안 페이스를 유지하는 비결이 바로 이 피부 때문인 것 같다”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DHC코리아 홍보 담당자는 “이번 시즌 다양한 콘셉트의 연출이 많아 그에 맞는 여러 가지 모습을 표현해야 했고, 옷도 많이 갈아 입어야 했는데, 채정안씨가 이 모든 콘셉트를 다 잘 소화시켜 줬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Gorgeous Jungahn

건성 피부여서 겨울 차가운 바람에 피부가 쉽게 당기고, 피부 탄력과 잔주름이 살짝 걱정이라는 채정안! 그런 그녀의 뷰티 수칙은 바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것’과 건조한 피부를 위한 ‘미스트’. 단, 그녀만의 노하우는 겨울철에 전용 미스트보다 보습 스킨에 앰풀이나 에센스를 몇 방울 떨어뜨려 뿌려준다는 것이다. 아울러 평소 DHC 스킨케어 라인을 바르고 정기적인 페이스 요가를 통해 긴장한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그녀의 맑은 피부 빛의 비결이다.
채정안의 뷰티 시크릿!
“샤워할 때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줘요!” 채정안의 좋은 피부와 매끈한 몸매의 비결이란다. “매일 샤워를 할 때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더 매끈하고 탄력있게 가꿀 수 있거든요! 하지만 미끄러지지 않게 꼭 조심하셔야 해요!” 그녀의 S라인을 닮고싶다면 오늘 한 번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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