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남성 그룹 유키스가 홍콩출신 배우 유덕화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는 지난달 유덕화의 소속사 홍콩 이스트 아시아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아시아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유키스는 아시아권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뛰어난 상품성으로 해외 연예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유키스인 만큼 이번 계약은 아시아 이스트와 유키스 모두에게 큰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특히 유키스는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음악축제 '여름 팝 콘서트'에 여명, 용조아, 장혜매, 막문위 등 홍콩 유명 배우들과 함께 참석해 데뷔곡 '어리지 않아'를 비롯해 '니가 좋아', 'Talk to me' 등 세 곡을 열창, 홍콩에서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유키스는 또 이날 중국어는 물론 영어까지 완벽하게 구사, 홍콩 진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음을 알게했다.
이스트 아시아측은 "해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이 음악성과 배우의상품성을 모두 갖춘 유키스에 대한 해외 러브콜이 상당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유키스 가 '이스트아시아' 와 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 정식으로 계약 한만큼 세계 시장에서 유키스멤버들의 향후에 광고나 드라마 ,음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키스는 동호, 수현, 기범, 일라이, 케빈, 알렉산더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으로 지난 2008년 '어리지않아'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와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