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심리학 박사이자 인기방송인, 진행자인 최창호 박사(43)가 노총각 딱지를 떼고 13년 연하의 발레니나 출신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 이희정(30) 씨는 안양예고를 졸업하고 발레리나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스킨케어 전문가로 스킨케어샵을 운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창호 박사는 오는 26일 저녁 7시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결혼식 진행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m)에서 맡았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이시형 박사가 맡기로 했으며, 사회는 방송 지인인 KBS 한상권 아나운서가 1부 진행을 맡으며 2부 진행은 개그맨 서경석이 맡기로 했으며, 방송계의 마당발답게 축가는 진시몬이 부르며 웃찾사에 출연하는 개그맨들의 축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인기연예인들이 노총각 딱지를 떼는 최창호 박사의 결혼식을 축하해주는 분위기라고 진행을 맡은 권영찬 씨가 전했다.
최창호 박사는 늦은 결혼인만큼 예비신부에게 아름다운 결혼식을 선사하고 싶었지만, 최창호 박사의 바쁜 방송스케줄과 강의스케줄로 인해 웨딩사진 촬영은 결혼식 당일에 찍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창호 박사는 현재 동아TV와 메디TV에서 최창호의 헬프미 MC를 맡고 있으며 KBS1 TV 아침마당(월)과 KBS1 TV 여성공감 특강강사로 강의를 진행하며, SBS 이숙영의 파워FM(목), CBS 장미화의 매거진오늘(금), KBS2R 임백천의 시사터치, 교통방송 백선유의 상쾌한 아침(목)등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중이며 중앙대학교 강사와 인하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최창호 박사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회심리학 박사(98년)출신으로 현재 미디어상담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02년부터는 HR컨설팅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2005년부터 통일교육원의 교육위원을 맡고 있어, 인기연예인 이상으로 바쁜 방송활동과 일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창의적 리더는 자장면을 먼저 시키지 않는다” 등 지금까지 9권의 책을 펴내기도 해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인기방송인이자 교수인 최창호 박사는 예비신부가 13년이나 차이나다 보니 사회심리학적으로 도둑놈이란 소리를 들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좋으며 신부가 너무 아름다워서 어디가 어떻게 좋다는 말을 못하겠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신혼여행은 바쁜 스케줄과 함께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아끼자는 차원에서 제주도로 2박3일 다녀올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결혼식에는 최창호박사의 바쁜 스케줄만큼이나 방송의 마당발답게 많은 인기연예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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