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퍼플스, 봄바니에 명품 양복점과 협력관계 맺어!

동경화 기자

상류층 1%를 위한 고급결혼정보회사로 유명한 '퍼플스'의 김현중 대표는 명장이 만드는 수제양복점으로 유명한 '봄바니에양복'(www.k-master.co.kr)과 2009년 가을을 맞이해 공식적인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

퍼플스의 김현중 대표는 상류층을 위한 결혼정보회사이니만큼 회원들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양복계의 명품점인 봄바니에양복과 협력관계를 맺게 되었다고 밝히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는 기성복보다는 아직까지도 수제양복이 큰 인기를 끌고 있기에 좀 더 고급화 되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김현중 대표는 여유 있는 계층이나 비즈니스맨들에게 명품수제양복이 인기있는 이유는 똑같은 종류의 기성복이 아니라 자신만의 몸에 피트가 되는 세상에 단 한 벌밖에 없는 양복이기도 하며, 또한 봄바니에는 명품 양복 상품권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선물로도 적격이기에 협력 관계를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기성복이 보편화되긴 했지만 그래도 품위와 멋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도 수제 양복을 꼽는 회원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장준영 대표는 1971년부터 양복업계에 몸을 담아서 수제 양복의 명품거리로 유명한 소공동롯데백화점에 자리를 잡아서 이미 20여년 전부터 대통령 이취임식 때나 장차관의 이취임식에 입혀졌을 정도로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

김현중 대표는 또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봄바니에와 함께 회원들을 위해 고급수제양복 상품권 사업도 공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명장이 만든 고급 수제양복의 상품권은 선물한 사람이나 선물을 받은 사람이나 서로간의 관계를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선물이기 때문이기에 추석 같은 민족 최대 명절에는 딱 어울리는 선물이라고 전했다.

봄바니에양복점은 소공동 롯데호텔 지하1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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