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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감독이 자신의 아들이 장동건의 상대역(?)으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장진 감독은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별 거 아닌 비밀을 말할까요. 우리 아들이 (장)동건배우 상대역으로 잠시 나온답니다'라며 아들과 장동건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장진 감독은 지난 21일 미투데이에 아들의 사진을 처음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굿모닝 프레지던트' 제작보고회 현장 등을 실시간으로 올리며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편, 장진 감독의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오는 10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장진 감독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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