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남부터미널금융센터는 근무자 중 일부 직원이 신종플루 판정을 받으며 7일간 휴무에 들어갔다.
신한은행은 "동행 남부터미널금융센터 근무자 중 일부직원이 신종플루 판정을 받음에 따라 25일부터 은행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 긴급 사태 대책)따라 해당 점포에 일시 휴무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본점직원을 파견하여 방문고객을 인근 지점으로 안내하고 해당 직원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진 및 일괄 휴가 조치하는 등 적극적인 고객보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우선적으로 해당직원을 격리조치하고 대고객 안내문 부착, 영업점 일괄 소독 및 방역, 내점고객 인근 영업점안내 등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일시적인 혼선과 영업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고객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 입각한 결정이며, 해당지점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은 다소 불편이 있어도 이번 결정에 대해 이해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측은 해당 사업장에 대해 당분간 추가 환자 발생추이를 면밀히 검토해 대응할 것이며,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이번 사례와 같이 적극적인 고객보호차원에서 적극 응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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