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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표절논란을 풍자한 개사곡 '감전된 버터플라이'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수 지드래곤이 자신의 애완견과 함께 한강에 산책 나온 사진을 공개했다.
빅뱅의 지드래곤은 지난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애완견 가호와 함께 한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한강을 다녀왔다. 땀도 흘리고 오래간만에 나왔더니 좋다. 그나저나 가호가 엄청 커버려서 이젠 못 안고 다닌다"라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드래곤의 애완견 가호는 케이블채널 Mnet '2NE1 TV'를 통해 공개된바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8월 '하트 브레이커' 앨범으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했지만, 표절논란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27일 '하트브레이커'의 표절논란을 풍자한 개사곡 'CD 브레이커'를 공개한 블로거 '순한곰'은 'DJ SH'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He’s electric-감전된 버터플라이(BUTTERFLY)'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개사곡을 공개했다. (아랫사진=지드래곤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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