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원더걸스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막내 소희와 유빈이 귀국했다.

일시 귀국한 원더걸스 멤버 소희와 유빈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 한국 땅에 컴백했다고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이 전했다.
두 사람이 귀국한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들은 추석을 맞아 가족과 시간을 보낼 예정으로 국내에서 일주일 정도 머물다 다음주 께 미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한편, 지난 6월 미국 데뷔곡 '노바디'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 원더걸스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돌 조나스 브라더스와 함께한 전미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미국 새 음반 발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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