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가 26일부터 시작해 30일까지 총 5일동안 상암월드컵 경기장 평화의 공원 유니세프광장에서 시민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축제로 열리고 있다.

29일 공연에는 고 장진영에 대한 추모시간과 함께 가을로 접어든 9월의 마지막에 딱 어울리는 가창력이 뛰어난 인기가수 테이와 유리가 초대를 받았다. 이외에도 대종상영화제의 역사에 걸맞게 시민들을 위한 멋진 클래식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대종상영화제의 이원섭 프로그래머는 29일 치러지는 대종상영화제 개막공연은 고 장진영을 위한 추모의 시간과 함께 가을을 위한 발라드,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사랑에 빠진 남녀커플의 신청을 받아서 영원한 사랑의 약속을 위한 프러포즈 이벤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원섭 프로그래머는 이날 축제는 '사랑'에 관한 한 가지 화두로 진행이 된다고 전했다.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는 모든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며 총 5일동안 대종상영화제에 출품한 영화 다섯 편이 무료로 상영, 지난 일요일에는 우천관계로 영화 '김씨표류기'만 상영이 되었으며 우천관계로 미뤄진 공연일정은 월, 화, 수요일에 있을 공연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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