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화배우“신민아,공효진”부지영감독과영화이야기 어때요?

동경화 기자

 

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 4일째인 29일(화)요일에는 이번 대종상영화제에 출품된, 인기영화배우 신민아와 공효진이 주연으로 출연한 부지영감독의 작품인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 무료로 상영이 된다.
영화상영에 앞서서 두 주연배우, 신민아씨와 공효진씨, 부지영감독과 함께 관객들이 궁금해하는 점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기자회견식으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외모, 성격, 직업은 물론 사고방식마저 달라도 너무 다른 자매 명주와 명은이 등장한다. 털털하고 화끈한 성격으로 어머니의 생선가게를 물려받아 제주도 고향집을 지키는 언니 명주(공효진)와는 달리 대학 들어간 후부터 집에 발길을 뚝 끊은 명은(신민아)은 서울의 대기업에 다니는 명석하고 예민한 커리어 우먼이다. 아버지가 다르다는 이유로 두 사람 사이의 간격을 당연시하며 살아온 명주, 명은은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이미 오래 전에 자취를 감춘 명은의 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데… 자매를 기다리는 건 예상치 못했던 사건 사고와, 감춰져야 했던 오랜 세월만큼이나 놀라운 가족의 비밀의 내용이 전개가 된다.
“신민아씨와 공효진씨”가 제4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어떠한 상을 욕심을 낼까는 당일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 유니세프 광장을 찾으면 직접 물어볼수 있다.
또한 29일에도 프로포즈이벤트는 계속된다.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에 신청한 남성이 리얼리티 상황으로 아무것도 모른체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에 참여한 자신의 여성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사랑의 키스를 나누는 시간을 공개적으로 갖는다. 사랑의 고백을 받는 여성은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협찬을 한 꽃길을 따라 걸으며 레드카펫을 밟고 무대위로 올라와 사랑의 프로포즈를 받게 된다.
 또한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의 넷째날인 29일(화)에는 이외에도 인기그룹인 신촌블루수가 출연해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관객들과 뜨거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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