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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나라가 영화 촬영차 몸무게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 씨에 따르면 장나라는 영화 '하늘과 바다'에서 병약하고 창백한 자폐아 하늘 역을 소화하고자 몸무게를 감량했다. 현재는 38kg 정도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혈' 등으로 건강상 문제가 생긴 장나라이지만 현재 중국에서 광고를 촬영 중이며, 중국에서 돌아오면 바로 영화 '하늘과 바다' 제작발표회 등 영화 홍보를 할 예정이다.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장나라는 앞서 28일 장나라는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몸을 추스르라 지난 몇주는 힘들었지만 이젠 가뿐하다. 잘 다녀와 씩씩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6년 만에 영화 '하늘과 바다'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장나라는 번트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하늘'역을 맡았다.
이 영화에서 장나라는 집에서 쫓겨난 아이 바다 역을 맡은 현주니, 외로운 피자 배달부 진구 역의 유아인과 호흡을 맞췄다. 오는 10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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