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 마지막날인 30일에는 이번 대종상영화제에 출품된, 인기영화배우 김하늘과 강지환이 주연으로 출연한 신태라 감독의 작품인 '7급공무원!'이 무료로 상영된다.
영화상영에 앞서서 인기여배우 김하늘, 신태라 감독과 함께 관객들이 궁금해하는 점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 김하늘의 깜찍하면서도 당돌한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영화 마니아나 김하늘의 팬이라면 누구나 이날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 유니세프 광장을 찾아 김하늘과 신태라 감독을 대면할수 있다.
또한 이날도 프러포즈 이벤트는 계속되며, 10월 17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미녀 리포터 서희정이 등장해 남자친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는다. 리포터 서희정은 공개적으로 프로포즈를 받고 싶은만큼 이날 많은 시민 앞에서 공개적으로 프러포즈를 받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사랑의 고백을 받는 서희정이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협찬을 한 꽃길을 따라 걸을지 아니면 반대로 예비신랑이 레드카펫 꽃길을 밟을지는 당일 공개된다. 이날 레드카펫을 밟고 올라가는 사람은 무대 위로 올라 가 사랑의 프러포즈와 함께 키스를 받게 된다.
또한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의 마지막날에는 KBS 인기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OST를 불러 유명해진 인기가수 유승찬이 출연해 신곡과 함께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관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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