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기업복지 전문회사인 이지웰페어와 업무 제휴를 하기로 결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30일 퇴직연금 가입사들 중 기업복지시스템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용시스템 구축과 유지, 그리고 보수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업복지시스템은 기업에서 운영중인 복지제도를 근로자가 웹 상에서 간편하게 조회·신청·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영어강좌·온라인서적 등의 자기계발과 영화·공연·테마파크 등의 문화레져, 그리고 생활용품 관련 복지샵 등 다양한 '복지 컨텐츠'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리투자증권이 이 시스템에 가입하므로 복지예산에 맞춰 선불제 방식으로 직원들의 복지 항목을 선택적 복지제도로 전환할 수도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관계자는 "기업복지시스템 제공 등 당사의 퇴직연금 가입고객에 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