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5일 개봉하는 영화 <부산>(제공/㈜스폰지이엔티, 제작/㈜오죤필름, 영화제작소 몽, 배급/싸이더스FNH, 감독/박지원)에서 반항아 연기에 도전한 유승호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사이트 YES24(www.yes24.com)에서 진행한 설문을 통해 그의 최고 매력으로 ‘소년의 순수함과 남성적 섹시함을 겸비한 천의 얼굴’이 1위로 뽑히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년의 순수함 속 거친 남자의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지닌 천의 얼굴로 인기 폭발!
영화 <부산>은 막장인생을 살아가는 부산남자들의 거친 운명과 뜨거운 가족애를 다룬 액션드라마. 한 번도 제대로 된 아비 노릇 해본 적 없는 양아치 강수(고창석)가 아들(유승호)을 살리기 위해 18년간 숨겨온 친아버지 태석(김영호)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승호는 이번 영화에서 술과 도박에 빠진 쓰레기 같은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18살 삼류인생 ‘종철’을 연기했다. 이전에 보여줬던 사랑스러운 국민남동생에서 벗어나, 강렬한 눈빛을 지닌 반항아를 연기하며 그의 연기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 이러한 유승호의 연기 변신은 벌써부터 많은 팬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승호의 변신에 대한 관심은 온라인 설문결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온라인 사이트인 YES24에서 진행한 ‘영화 <부산>에서 거친 소년으로 연기 변신한 유승호의 최고 매력은?’이라는 설문에 867명의 설문 참가자 중 267명(31%)의 선택으로 ‘소년의 순수함과 남성적 섹시함을 겸비한 천의 얼굴’이 1위로 뽑힌 것. 유승호는 영화 <부산>에서 반항적인 소년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춘추’로 분하여 때로는 유약하고 때로는 영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에서도 유승호는 공부시간에 책으로 공을 만들어 천진난만하게 노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순간 ‘덕만공주’(이요원)를 견제하며 비수 같은 말을 던지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러한 그의 뛰어난 연기는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천의 얼굴이라는 말에 딱 들어맞는 장면을 연출했다.
뛰어난 연기력과 매력적인 미소를 지닌 훈남 유승호!
올 가을, 거친 매력의 <부산>으로 스크린 공략!!
유승호의 매력 2위로는 236명(27%)의 지지로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뛰어난 연기력’이 유승호의 매력요소로 손꼽혔다. 영화 <집으로…>의 꼬마부터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의 자폐아, <불멸의 이순신><왕과 나><태왕사신기>에 걸쳐 보여준 안정된 사극 연기는 비록 어린 나이지만 유승호의 연기에 대한 신뢰를 형성한다. 설문에 참여한 참가자들도 ‘어릴 적엔 그저 귀엽기만 했는데 지금은 다양한 매력이 느껴져요... 타고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빵생빵사), ‘잘 생긴데다 뛰어난 연기력까지...!’(bomi891211), ‘귀엽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모습 다음작품엔 어떤 변신이 있을지 은근히 기대되는 배우’(memo50)라며 유승호의 연기력에 손을 들어줬다. 이어 ‘누나들을 사로잡는 살인미소’가 192명(22%)으로 3위, 4위는 ‘소지섭을 연상시키는 깊은 눈’이 169명(20%)의 지지를 받으며 유승호의 매력으로 인정받았다.
나오는 작품마다 빛나는 외모와 멋진 연기력을 펼치며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는 유승호. 그가 거친 반항아를 연기해 이전과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영화 <부산>은 오는 10월 15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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