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세준(46)이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이옥)에 따르면 해외광산 투자 사업을 미끼로 투자금을 받아 회사자금으로 쓴 혐의로 김세준을 불구속 기소했다.
김세준은 지난 2008년 9월, 김모씨에게 카자흐스탄의 광산 인수를 빌미로 받는 1억여 원의 투자금을 원금의 150%를 돌려주겠다는 말로 속여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카자흐스탄의 광산 인수를 빌미로 받는 1억여 원의 투자금을 회사 자금으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회사설립으로 자금난에 시달려 온 김세준은 지난 1986년 영화 '가슴을 펴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아제 아제 바라아제'와 MBC 드라마 '영웅시대'와 '신입사원' 등으로 얼굴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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