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러화는 주요통화에 약세를 나타내었다.
글로벌 경기회복기대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가 회복되며 약세를 이어갔다.
미증시는 주요지표가 혼조세를 보이며 약세를 나타내었다.
개장초 지난 2분기 GDP확정치가 기대이상의 결과를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개선시켰다.
그러나 시카고 PMI가 예상치(52)를 크게 밑도는 46.1을 기록하여
미 정부의 부양조치에도 기업들이 여전히 지출과 생산에 제한적이며
제조업 분야의 회복에 시일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약세로 마감했다.
미증시 약보합 마감에 비해 상품시장은 강세를 나타내었다.
유가는 다시 70달러선을 넘어섰다.
원유재고는 280만 배럴 증가하였으나 휘발유재고는 예상과 달리 160만 배럴 감소하였다는 소식이 강세의 배경이었다.
금가격도 다시 1000달러 선을 회복하면서 강세를 보여 글로벌 금융시장에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국제외환시장과 상품시장이 조정에 비해서 상승이 짧고 강력한 모습을 보여 미달러화 약세기조가 유효함이 확인되었다.
반전을 예측한 매매보다는 현재의 흐름에 순응하는 매매패턴이 유리해 보인다.
금일은 미국 ISM 제조업지수와 주택판매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주)포이십사(www.FXFO2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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