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종민이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불러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백종민은 오는 3, 4일 양일간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도전1000곡'의 '커플열전' 최근 녹화에 출연해 놀라운 노래 실력과 말솜씨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백종민은 애절하게 '내 여자라니까'를 불렀고, 이에 옆에 있던 MC 장윤정은 환호성을 치며 애정어린 눈빛으로 백종민을 바라봤다는 후문.
이에 백종민은 장윤정에게 "6살까지 연상 괜찮아요"라고 말하며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장윤정은 "아쉽게도 품절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윤정은 "백종민 너무 귀여워"를 외치며 아쉬움을 달래자 옆에 있던 견미리도 "나도 노래에 반했다"라고 고백해 또 한 번 스튜디오가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졌다.
이날 백종민은 감미로운 노래실력으로 누나들에 마음을 흔들며 국민 남동생으로 등극했으며, 또한 전 출연진에게 그는 '가수를 하라'고 제의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한편,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SBS '도전1000곡' 추석특집 '커플열전'에서는 가수 룰라, 백종민-전세홍, 김환-이윤아 아나운서, 노라조 절친팀과 태진아와 견미리, 양원경-박현정 부부, 박재훈-박혜영 부부, 홍진영-최말순 모녀 등 가족팀들이 모여 흥겨운 한가위 노래방을 선사한다.
방송은 오는 3일 오전 8시 30분과 4일 오전 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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