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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기태영, 류상욱, 강별, 변우민, 김정난, 정석원이 출연하는 MBC 주말로맨스 극장‘인연만들기’(극본 현고운/연출 장근수 이성준)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코스모스 홀에서 열렸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주말 로맨스 극장‘인연만들기’는 지난 2003년 일요일 오전 방송되며 큰 인기를 얻었던 일요 로맨스 극장‘1%의 어떤 것’을 함께 했던 장근수 PD와 현고운 작가의 두번째 공동작이다.
‘인연만들기’는 결혼에는 전혀 관심 없는 남자와 외국인 애인과 결혼하기 위해 한국에 온 여자가 정혼으로 엮이며 벌이는 다양한 사건들을 경쾌하게 담은 드라마로 오는 10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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