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올림피아드-신한카드 업무 제휴로 교육비 대폭 절감

김은혜 기자
올림피아드 양환주 이사장(오른쪽)과 신한카드 정주용 본부장(왼쪽)이 7일 올림피아드에서 교육 관련 제휴카드 출시에 관한 업무 제휴식을 가졌다.

교육전문기업 올림피아드와 신한카드가 업무제휴를 맺고, 교육비를 연간 최대 408,000원까지 절감할 수 있는‘올림피아드-신한 4050카드’를 출시했다.
 
‘올림피아드-신한 4050카드’로 올림피아드학원 수강료 결제시 가입기간이나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10%(월 최대 2만원, 연 최대 24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5~7%(월 최대 1만4000원, 연 최대 16만8000원)가 추가 할인된다. 또한 결제방법에 따라 5% 포인트가 추가 적립돼 실제 받을 수 있는 혜택의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연 최대 10~20만원 가량을 할인받을 수 있었던 기존의 교육카드에 비해 획기적인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업무 제휴식에서 올림피아드 양환주 이사장은“올림피아드 재원생 학부모님의 교육비에 대한 가계지출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업무 제휴를 맺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는 물론,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해 최고의 교육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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