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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짐 캐리(사진 오른쪽)가 배역을 위해 몸무게를 50파운드(23kg)이나 찌워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일 로스앤젤레스의 UCLA 대학에서 열린 파티에 모습을 드러낸 짐 캐리는 날씬했던 과거와 달리 육중한 몸매를 과시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짐 캐리는 1930년대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코미디 고전물 '바보 삼총사'(The Three Stooges)의 리메이크작에 캐스팅된 상태. 그는 '컬리' 역을 맡은 오리지널 캐릭터를 완벽 재현하고자 몸무게를 찌우고 있다.
신문은 원작에서 '컬리' 역을 맡았던 리키 톰린슨과 살이 찐 짐 캐리의 모습을 비교하는 등 두 사람이 굉장히 흡사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2010년 개봉을 목표로 곧 제작에 들어갈 '바보삼총사'에는 짐 캐리 이외에도 베네치오 델 토로가 캐스팅 돼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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