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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가가의 4년전 민낯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8일(현지시간) 독일 '빌트닷컴'은 2005년 MTV '보일링 포인트'라는 몰래카메라에 출연했던 레이디가가의 생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가가는 기이하고 도발적인 패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지금과 달리 검은 머리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다.
이 매체는 레이디가가의 본명이 스테파니 제르마노타라며, 그녀가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4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13세때 노래를 작곡했다고 보도했다.
또 패리스 힐튼이 다녔던 가톨릭계 사립학교를 다녔으며, 날마다 기도하며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를 읽고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음악을 사랑하는 소녀였다고 전했다.
한편, 4년전 그녀가 출연한 '보일링 포인트'는 황당한 상황에 처한 시민들이 일정한 시간 화를 내지 않으면 상금 100달러를 주는 몰카 프로그램.
당시 레이디가가는 전화를 받으러 간 사이 음식을 치워버린 직원에게 화를 내 상금을 받지 못했다. (사진='빌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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