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제15회 '2009 드림콘서트'가 펼쳐진 가운데 '슈퍼주니어' 등이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중인 '드림콘서트' 스페셜 무대 첫 번째에는 한류 열풍 인기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M의 'Super Girl'의 무대가 펼쳐진다.
슈퍼주니어의 한경, 시원, 려욱, 규현, 동해와 중국인 멤버 헨리, 조미로 구성된 슈퍼주니어M은 드림콘서트를 통해 국내 최초로 'Super Girl'무대를 공개한다.
슈퍼주니어 M은 발매 직후 대만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Super Girl'을 국내 팬들을 위해 특별히 한국어 버전으로 선보이다고.
스페셜 무대 두 번째에는 박효신과 휘성의 환상 하모니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
국내 발라드계에서 내노라는 두 남자, 박효신과 휘성은 이번 드림콘서트 스페셜 무대에서 만나 마이클잭슨의 대표곡인 'Heal the world'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스페셜 무대 세 번째는 유쾌한 듀오로 변신한 MC몽과 김태우의 찰떡궁합 무대를 선보인다.
현재 '사랑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태우는 유쾌한 인디언 보이 MC몽과 함께 드림콘서트에서 뭉쳐 지난 2005년 발표한 듀엣곡인 'I love U oh thank U'와 김태우가 입대 직전 참여하여 화제를 모은 'So fresh'를 선보인다고.
두 곡 모두 사랑을 노래하는 러브송인만큼 MC몽과 김태우는 밝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드림콘서트' 출연자는 빅뱅,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2PM, 샤이니, 쥬얼리, 2NE1, 4MINUTE, 채연, 휘성, 박효신, KARA, 티아라, f(x), 김태우, 2AM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참석한다.
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3시 30분에 SBS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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