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 등 나무욕실 종합 메이커 영우데코가 최근 히말라야산 히노끼(편백나무) 판재를 이용한 히노끼 욕조 ‘영우데코 히말라야 500’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히노끼 판재를 40mm 두께로 집성해 만든 이 제품은 육중한 무게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한편 영우는 히말라야산 히노끼 판재 1만재를 보유하고 있다. 규격은 45mm(두께)×150, 180, 240, 300mm/길이는 2400, 3600, 4000mm 등이다. 용도는 나무욕조 제작 및 고급 계단재, 욕실용품 자재 등으로 쓰이고 있다.
이 회사 이영환 대표는 “히말라야산 히노끼는 일본산에 비해 가격대비 수령이 오래됐으며, 목질이 단단한 게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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