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발론교육, 2010학년도 청심 국제중 Final 캠프 개최

영어면접, 인터뷰 매너, 종합적성검사 대비 명사초청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김은혜 기자

초∙중등 영어전문 교육기업 아발론교육은 2010학년도 청심국제중학교 2차 심층면접을 대비한 청심 국제중 Final 캠프를 진행한다.

청심국제중학교 서류전형에 합격한 아발론교육 재원생은 물론, 비재원생들도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7일, 18일 이틀 동안 아발론교육 송파캠퍼스에서 진행된다. 1차 캠프는 지난 10일~11일 큰 호응 속에 치러졌다.
 
이번 청심 국제중 Final 캠프의 첫날은 아발론교육 인재개발원 강시현 원장의 인터뷰 매너 특강을 시작으로 심층면접 대비가 진행된다. 학생별 면접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면접의 내용과 태도, 인터뷰 매너 등을 교정해주는 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캠프 퇴소 때 캠프 수료증과 함께 학생별 면접 동영상을 담은 개별 CD를 받을 수 있다.
 
둘째 날인 18일은 청심국제중학교 학생들의 입학노하우와 학교생활을 담은 책 <청심일기>의 공동저자인 청심 국제중 1기 졸업생 권동윤 학생의 ‘청심중 선배가 전해주는 학교 생활과 학습법’에 대한 강연과 2박 3일 동안 청심중에서 치러지는 심층 면접인 <청아캠프 준비 요령>에 대한 정보로 채워진다. 더불어 <청심중 학부모>와의 만남의 시간도 특별히 준비돼 있다.
 
아발론교육 김난희 원장은“이번 캠프는 청심 국제중 심층 면접을 위한 실전 훈련 강화는 물론 인성교육, 동기부여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며 캠프 마지막 날 제공되는 학생 별 개별 발표내용 동영상 CD를 통해 “캠프 후에도 스스로 발표 학습과 피드백 과정을 통해 실제 면접 전형에서 당황하지 않고 실전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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