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삼성, 디카 캠코더 ‘파워 업!’ 페스티벌 진행

디카 및 캠코더 인기모델 구입하면,배터리,8GB 메모리등 증정

김세준 기자

삼성카메라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삼성의 디카, 캠코더 인기 모델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파워 업(Power Up)!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먼저, 삼성 블루의 신 모델인 ‘블루 미러(ST550)’와 ‘블루 윙크(ST1000)’를 구매할 경우 장시간 사용해도 충전에 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전용 배터리를 추가로 증정한다. 듀얼 LCD를 탑재해 거울처럼 보며 찍는 것을 강조한 ‘블루 미러’는 하반기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3가지 무선 기능을 탑재한 ‘블루 윙크’는 가을 여행에 적합한 최적의 카메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삼성 캠코더의 인기 모델을 구입할 경우에도 다양한 혜택이 뒤따른다. 세계 최초로 65배줌과 32GB 대용량 SSD(Solid State Drive)를 탑재한 R10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8GB 메모리가 추가로 증정되며, 64GB SSD를 탑재한 H106/105 모델 구입 후 제품 등록을 할 경우 전용 캠코더 가방을 증정한다. 올 초 미국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던 풀 HD 캠코더 HMX 20C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가방과 배터리까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이달 중 출시 예정인 삼성 블루의 하이엔드급 디지털카메라 WB5000은 런칭을 기념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WB5000을 구매하면 추가 전용 배터리와 전용 파우치, 고급 융 등 8만원 상당의 풀 패키지가 사은품으로 제공돼 카메라 1대로 풀 패키지를 마련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지난 상반기 삼성의 베스트 히트 상품이었던 디카(WB1000/550/500)와 캠코더(R10, H106/105)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보상 판매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파워 업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 블루 공식 사이트(www.vlu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