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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우시절'의 허진호 감족이 정우성-고원원 키스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허진호 감독은 15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토크에 참석해 극 중 격렬한 키스신에 대해 "짧은 시간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키스신이 필요했고, 실제로 키스한 게 3~4시간 될 것"이라고 말햇다.
이에 정우성은 "키스의 천부적인 자질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여주인공인 고원원은 "처음에는 너무 긴장돼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호우시절'은 중국에 출장간 한 남자가 유학시절 사랑했던 여자를 만나며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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