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주'가 해외 언론들에 극찬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은 영화 '파주'는 박찬옥 감독이 데뷔작 '질투는 나의 힘'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특히 '파주'는 이번 부산영화제 기간에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미국 대중문화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지는 "'파주'를 통해 박찬옥 감독의 첫 번째 영화 '질투는 나의 힘'의 성공이 우연한 일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미국 대중문화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트지(The Hollywood Reporter)는 여주인공 서우의 연기에 대해 "이제껏 한국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것 중 최고 수준"이라고 추켜세우기도 했다.
또한 영국 스크린 인터내셔널지(Screen International)는 "풍부한 이미지와 자신감 있는 연출력이 돋보인다"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다인 70개국에서 출품된 355편이 상영돼 그동안의 영화제보다 다양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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