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단 하루, 배송비만 내면 세계 최초 미스트타입 클렌징 정품 1,111명 선착순 무료 체험 혜택
김은혜 기자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오는 21일 단 하루동안 11번가 화장품 판매 1위 브랜드인 싸이닉(SCINIC)과 함께 선착순 ‘1,111명 토탈 클렌징 트리트먼트 무료 정품 체험’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셀프 클리닉 ‘싸이닉’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세계 최초의 미스트 타입 클렌징을 11번가 고객이 우선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 배송비 3천원만 부담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체험행사를 통해 선보이는 싸이닉의 신제품 ‘토탈 클렌징 트리트먼트’는 사용이 간편한 신개념 미스트 타입 클렌져로, 손에 덜어 사용할 필요가 없어 손 세균에 의한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폼 클렌저가 필요 없이 물 세안만으로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은 깨끗하게 제거하고, 로얄젤리와 눈꽃 동충하초의 발효과학을 적용해 개발한 발효보결단37 성분이 피부 깊숙이 영양분을 공급해 클렌징 하나로 놀라운 보습력과 탄력을 선사한다.
10월 21일 단 하루 동안 1,111명에게 주어지는 무료 체험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는 싸이닉 ‘토탈 클렌징 트리트먼트’ 정품이 제공되며, 선착순 마감 시 종료된다.
신제품 체험 후 28일까지 상품 후기를 작성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손청결제‘핸드 새니타이저 겔’ 정품을 증정하며, 우수 후기 작성자 8명에게는 뮤지컬 ‘아킬라’의 관람 티켓을 2매씩 증정한다.
11번가는 “고객 혜택의 일환으로 뷰티에 관심이 높은 20-30대 주 여성고객층에게 화장품 신제품을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11번가는 앞으로도 싸이닉의 신개념 클렌징과 같이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관련 상품을 이용한 고객의 혜택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