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조이리치’국내 상륙

동서양 문화 믹스, 코리케네디 등과 콜라보레이션 ‘인기끌어’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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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hope, dream, love라는 컨셉으로 지난 2007년 L.A무대를 통해 처음 알려진 조이리치(http://www.joyrich.co.kr)가 한국에 선보인다.

조이리치는 미국과 일본에서 스트릿(스트리트) 패션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으며, 창립 2년 만에 일본에서만 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한국·미국·독일·스페인·일본 등 다국적으로 구성된 디자인 팀이 동서양의 문화를 믹스해 캐주얼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여 특히 미국과 일본 20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다양한 컬렉션 및 미국·유럽·일본 등의 유통망을 통해 활발한 사업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실험적인 디자이너로 각광 받고 있는 브라이언 리텐버그와 파티걸로 유명한 코리 케네디 등과 같이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가격대에 비해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는 2010년 상반기 오프라인 매장 오픈에 앞서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을 접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조이리치코리아 마케팅팀 조원정 팀장은 “내년 상반기에 오프라인 직영매장 오픈 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에 나설 예정이며 스타마케팅등 다양한 마케팅활동과 함께 국내 스트릿패션문화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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